빛과 어두움은 개념입니다.


사진이
프랑스에서 발명되었을때부터 그것은 빛에 대한 연구였습니다. 

자체의 뜻도 빛으로 쓰다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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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노아 뉴욕워크샵, 2007                       

 

저는 빛을 물과 비슷한 성질의 으로 봅니다.


물을
컵에 따르듯, 양에 따라 빛과 어두움의 펜덜럼pendulum으로 흔들립니.

물이 빛이며 컵은 카메라입니다.

빛과  어두움이 개념이라면 그것은 상대적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사진은 어두운 것이다, 밝은 것이다말하는 것은 재미없는 논쟁입니다.

 

그보다 사진가는 빛과 친해야 합니다.
저는 아침에 나오면 손바닥을 펴고 그 위의 빛을 봅니다.
마치 무게를 재듯 그 날의 안부를 전합니다. 빛과 친하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어원에서 보듯 사진에서 빛은 생명이며 사진속 살점을 만들어 냅니다.

밝고 어두운 것의 차이가 아닙니다. 빛이 없다면 형체 자체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빛의 의식하고 담는 부단히 노력하여야 합니다.

 

이렇게 빛이 중요하니 우리 사진가들은 만나면 이렇게 인사하여야 모릅니다.

 

오늘 빛이 어떻습니까?’

부드럽습니까, 아니면  거친가요?’

그림자가 가늡니까 아니면 두텁습니까’,

빛과 어두움이 특별한 패턴을 만들어 냅니까?’

 

 

저도 여러분께 물어봅니다. 지금 오늘 당신 주의의 빛을 묘사해 보세요,

 



               
     
오늘, 빛이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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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박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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